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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센터, 다문화가족을 위한 ‘콜라예배’ 시작

  • 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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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4.10 오후 04:50

쉬운 설교와 성경공부 통해 믿음의 성장을 목표

 

서광교회 다문화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콜라예배를 처음으로 시작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서광교회 다문화 센터(센터장 오준석 안수집사)는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가정을 섬겨왔다. 이러한 다양한 섬김의 결실로 다문화센터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예배 ‘Colla-boration’ 예배를 지난 46일 주일 1030분부터 1230분까지 2시간 동안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처음으로 드렸다.

 

김대용 선교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김 선교사는 <요한복음 316>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 사이가 인간의 죄로 인하여 멀어졌고, 그 사이를 예수님이 오셔서 죄를 대속하여 주셨으므로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고 내 마음에 예수님을 초청하여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김대용 선교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중국 선교센터장이었는데, 중국의 종교 탄압으로 귀국하였고, 곧 몽골 선교센터장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 예배한 반서연, 투이속케아 성도는 김 선교사에게 질문을 했고, 김 선교사는 여기에 쉽게 대답했다반서연 성도의 남편 노재훈 성도, 투이속케아의 남편 정광택 성도가 함께했고, 스탭으로 이영자 권사, 박주경 집사, 황호진 집사, 김순화 간사도 동참했다.

  예배 후에는 함께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센터장 오준석 안수집사는 오늘 예배에 참석은 못했지만 중국 출신 김염 권찰, 우즈베키스탄 출신 최이리나와 그 모친 라리사 등이 함께할 것이다. 이외에도 중부대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수강자 모집계획 중이고, 이 중에 예배희망자를 체크 중이다. 68일에는 무료 의료봉사를 계획하고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문화 가족예배의 목적은 다문화 가족에게 쉽게 말씀을 전하고,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데 있고, 커뮤니티를 통한 한국문화의 적응, 한글교육, 한국음식 체험, 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서광교회의 일원으로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한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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