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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서광힐링하우스 개원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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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5.15 오전 11:20

최고의 장소에서 최고의 휴식을!

 

서광교회는 역사적인 강촌 서광힐링하우스 개원감사예배를 드리며, 강촌서광힐링하우스의 시대가 열렸음을 알렸다.

 

 

서광교회는 지난 511일 오후 4시 강촌 서광힐링하우스 개원감사예배를 드리고, 강촌힐링하우스의 시대가 활짝 열렸음을 알렸다.

김광호 장로(강촌 서광힐링하우스 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 이상대 목사, 김인식 장로, 박봉균 장로, 김광호 장로, 장민호 장로, 이강훈 장로, 임주연 집사가 강촌 힐링하우스의 테이프를 끊었다.

 

김인식 장로의 기도 후 쉼의 은혜가 흐르는 곳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상대 담임목사는 예수님은 한적한 곳을 찾아 쉼을 가지셨다. 우리 역시 영혼과 육신의 쉼이 필요하다, “강촌힐링하우스는 강과 계곡이 있고,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에 쉼을 위한 최고의 장소이다고 소개했다.

강촌 서광힐링하우스는 전세나 월세가 아닌 우리 공동체의 자산이다. 많은 분들이 잘 사용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일상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주연 집사(강촌 서광힐링하우스 팀장)가 진행현황을 보고했고, 박용부 장로와 민경옥 장로가 축사를 전했다. 사회자의 광고 후 이상대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강촌서광힐링하우스의 깔끔하고 깨끗한 시설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 하우스 바로 밑에 있는 시원한 계곡과 옆에 위치한 홍천강의 절경에 흠뻑 빠지기도 했다.

일부 성도들은 풀을 뽑기도 했고, 남자 성도들은 낫으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기도 했다. 김태희 성도는 이런 멋진 곳에 멋진 힐링하우스가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개원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숯불닭갈비집으로 이동해, 맛있는 저녁을 했고, 이후 서울로 출발해 모든 순서를 마쳤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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