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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교회 다문화 무료의료서비스 성황리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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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6.12 오후 05:54

다문화 48에게 사랑의 진료펼쳤다

 2025년 서광교회 다문화 무료의료서비스에 14개 국가에서 48명의 다문화 가족이 참여해 무료의료서비스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 통일로에 자리한 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담임 이상대 목사)는 다문화센터(센터장 오준석 안수집사) 주관으로 ‘2025 서광 다문화 무료의료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베트남, 중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 14개 나라에서 총 48명이 참석해 의료서비스를 받았고, 김치전 등 한국음식문화를 즐기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무료의료 서비스 행사에는 온안과 장인범 원장(서광교회 권찰), 임마누엘 피부과 황지희 원장(서광교회 권찰), 김하음 실장(뷰티풀한방병원 물리치료사, 서광교회 성도), e라움치과 권기홍 원장, 옥토한의원 문성환 원장,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정문용 교수가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

 

국적별로는 중국 12, 베트남 8, 필리핀 7(한국 배우자 1명 포함), 우즈베키스탄 6(한국 배우자 1명 포함), 인도 3, 카자흐스탄 3, 키르키스탄 2, 인도네시아 1, 가나 1, 우간다 1, 대만 1, 방글라데시 1, 러시아 1, 캄보디아 1명이다. 한국어교실 수강자 2명도 현장에서 접수하고 서비스를 받았다.

또 접수자별로는 온라인접수자는 26, 오프라인접수자 15, 현장접수자 7명이었다.

 

올해 처음 지인 소개로 서비스를 받은 필리핀 제셀(Jecel, )은 영어로 서비스에 매우 만족했다. 외국인을 위해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준 서광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인디아에서 한국으로 와 아신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캉쉘라(Kangcherla, )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인사 한 뒤 영어로 서광교회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매년 이렇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의료진으로 참가해 도수치료를 시행한 김하음 성도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생각에 힘들다는 생각은 전혀 해보지 않았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좋은 열매가 맺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야말로 서광교희의 핵심자원들이 투입됐다는 평이다.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가 가능한 교인들이 통역으로 봉사했고, 의사를 비롯해 간호사, 조무사 성도들은 의료진으로 봉사했다.

여전도 회원들은 한국음식으로 봉사를 했고, 남전도회원들은 밖에 천막을 치고, 현수막을 다는 등 몸을 아끼지 않고 행사를 도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오준석 안수집사(다문화센터 센터장)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알게 모르게 힘을 모아주셨기에, 많은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해 은혜 가운데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에 잘 적응하고, 믿음 안에서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를 실무적으로 총괄한 황호진 집사(다문화센터 팀장)그동안의 경험이 잘 축적돼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룰 수 있었다. 서비스를 받고 기뻐하는 다문화 가족들의 얼굴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 “후속작업이 중요하다. 다문화가족들을 잘 케어해서 이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담임 이상대 목사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다문화 가족을 보는 것은 일상이 됐다. 성경은 우리에게 나그네를 잘 돌보라고 명하셨는데, 우리 서광교회가 다문화 가족들을 잘 섬겨서 이들이 한국에 잘 적응하고, 세계선교의 마중물이 되도록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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