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
온가족만세예배, 부흥회로 하반기 시작
‘게임 체인저’로 다시 한번 우뚝 서자!

◇서광교회는 온가족만세예배와 추계부흥회로 후반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서광교회는 지난 9월 7일 주일2부예배에 유치부, 유초등부, 청소년부가 모두 참여한 온가족만세예배를 드림으로 후반기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담임 이상대 목사는 ‘지혜로운 입술이 귀한 보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칭찬하는 말, 축복하는 말, 선으로 악을 이기는 말이 보배와 같은 지혜로운 말이라고 강조하며, 서광의 모든 지체들은 이런 말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 태신자 작정식을 진행했고, 뉴젠 어린이 중창단이 할렐루야 찬양대와 함께 찬양을 드렸고, 쉬운 예배부에서 헌금송을 해 의미를 더했다.
온가족만세예배 후에는 2025년 상반기 새 신자들을 환영하는 만찬이 열렸다. 새 신자와 전도자들이 참석해 정성껏 마련된 식사를 했고, 레크리에이션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오후부터 추계부흥성회가 시작됐다. 강사로 나선 박대환 목사는 첫날 창세기 1장 26-28절을 본문으로 ‘Game Changer의 참된 의미’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는 땅을 다스리며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이것이 Game Changer이다”고 강조했다.
둘째날(8일) 저녁에는 창세기 3장 1-6절을 본문으로 ‘Game Changer의 장벽’, 셋째날(9일)에는 로마서 1장 1-6절을 본문으로 ‘Game Changer가 되는 길’, 넷째날(10일)에는 요한복음 21장 13-18절로 ‘Game Changer의 모델’, 마지막날(11일)에는 시편 78편 70-72절로 ‘Game Changers로 사는 삶’에 대해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5일 동안의 이번 부흥성회에서도 성도들은 은혜를 사모하며 모이기에 최선을 다했다. 또 찬양, 안내, 주차 등 맡겨진 역할에 충실해서 성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는 9월에 기관 플로킹전도, 두나미스 문화공연을 통해 온 교회가 한 영혼을 구하는 전도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추계부흥회에서 강사 박대환 목사는 게임체인저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2025년 상반기 새 신자들을 위한 축하 만찬이 진행됐다.

인도서광기도센터 봉헌예배 은혜 가운데 마쳐
온가족만세예배, 부흥회로 하반기 시작
서광교회 다문화 무료의료서비스 성황리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