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
사이타마서광교회 설립 및 동경서광힐링하우스 개소 감사예배
일본선교를 향한 위대한 첫걸음 시작

◇서광교회 일본 지교회인 사이타마서광교회가 일본선교를 향한 열정을 품고 새롭게 출발했다.
한 가정이 한 교회를 개척한다는 서광교회의 핵심목표가 아프리카, 인도, 방글라데시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에서 열매를 맺었다.
서광교회의 일본 지교회 사이타마서광교회 설립 및 동경서광힐링하우스 개소 감사예배가 지난 4월 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서광교회 이상대 담임목사와 16명의 성도 및 일본 성도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드려졌다.
이원영 목사(사이타마서광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 이영민 목사(신은혜교회)가 기도했고 최대호 목사(지방회장)가 <하나님의 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원영 목사에게 파송장을 전달했고, 사이타마서광교회가 세워지는데 헌신한 서광교회 정관호 이성아 집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서 이상대 담임목사는 “교인이 몇 천명이 모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일본에서 그리스도인이 1%인데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사이타마서광교회를 통해 복음이 일본 전역에 전파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성아 집사는 “저희 가정의 헌신과 서광교회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일본에서 사이타마서광교회가 새롭게 세워지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본 복음화에 앞장서는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축사에서 배명덕 목사(동경기독교회)는 “주는 자가 복된 교회인데 일본선교를 위해서 헌신해주신 서광교회와 이상대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사이타마서광교회가 크게 부흥해서 일본에 교회도 건축해 주시는 은혜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원영 목사는 인사말에서 “늘 하나님 앞과 성도들 앞에서 정직과 성실로 살아가면서 사이타마 지역의 구원의 방주를 역할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계속해서 서광교회 박용부 장로가 축사를 했고, 김해규 목사(동경뉴처치교회)가 권면을 했다.
오까다준코 집사가 인사말을 전했고, 김지원 집사가 광고한 후 장원규 목사(로고스라이프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사이타마 서광교회 전경

감사인사를 하는 이성아 집사


사이타마서광교회 설립 및 동경서광힐링하우스 개소 감사예배
사이타마서광교회 설립 및 동경서광힐링하우스 개소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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