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
서광교회 헌당 5주년, 이상대 목사 성역 40주년 등 다채로운 행사
신실한 일꾼들’이 만든 은혜의 10·20·30·40년

◇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는 헌당 5주년, 이상대 목사 성역 40주년을 맞아 ‘제12차 서광교회 경사났네 행사’를 풍성한 감사와 축복 속에서 거행했다
미래가 보이는 서광교회는 헌당 5주년과 담임 이상대 목사 성역 4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제12차 서광교회 경사났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명예장로 1인과 명예권사 2인을 추대했고, 새롭게 권사 13명과 안수집사 4명을 임직했다. 또 10년·20년·30년·40년 근속자 시상식을 가졌다.
1부 헌당감사예배에서 담임 이상대 목사는 골로새서 4:2-8절을 본문으로 ‘신실한 일꾼’이란 제목으로 전한 말씀에서 “헌당 5주년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 명예장로와 명예권사, 새롭게 권사와 안수집사로 임직 받는 분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코로나가 오나 교회를 지킨 10년.20년.30년 근속자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는 신실한 일꾼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도바울은 동역자 두기고를 신실한 일꾼이라고 소개했다. 신실한 일꾼은 기도로 깨어 있는 일꾼, 전도하는 일꾼, 세월을 아끼는 일꾼이다. 오늘 ‘서광교회 경사났네’ 행사를 하는 모든 분들이 신실한 일꾼이다”고 말씀을 전했다.
임정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2부 이상대 목사(한혜옥 사모) 성역 40주년 축하예식에서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 안양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중진 목사들이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상대 목사의 40년 사역을 돌아보는 영상을 본 후 서광교회 최주성·박용부·민경옥 장로가 축사를 했고, 조계선 집사가 성도들을 대표해 이상대 목사와 한혜옥 사모에게 공로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인사말에서 이상대 목사는 “1986년 서울신대 전도사로 대조동 지하교회에 부임했는데,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성도들과 목회를 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남은 시간 행복한 목회, 아름다운 목회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부 임직 및 추대식에서 김인식 장로가 명예장로, 김애순 권사와 이문숙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어 권사취임식과 안수집사 안수식이 거행됐다. 이날 취임한 권사는 김 미·김미식·김영미C ·김은경·박혜란·유서희·장은경·장주희·차윤옥·최수영·강강원·이광열·조길상 권사 등 13인이다. 또 임직받은 안수집사는 이재락·이원주·신민섭·정진한 안수집사 등 4인이다.
이예섭 권찰의 사회로 근속자 시상이 이어졌다. ▲10년 근속자(직분 생략): 강희주 구본준 김관용 김복순 김상수 김영미D 김현석 박상협 박영철 박준형 백서경 서영미 송신심 신두철 신연순 양서원 양학용 오상휴 유영지 유현숙 윤호중 이경순 이규리 이규언 이서광 이아롱B 이인희 이주헌 이지은 이진희 이평래 임미향 정인 조근혜 조은숙 최일범 최하린 한문희.
▲20년 근속자(직분 생략): 강공남 강혜숙 김선하 김하나 김혜숙 나소영 박순례 박인순 오인자 유서희 이기충 이상찬 이설화 이원주 장해종 정민규 조소행 진명현 한은숙 허형종. ▲30년 근속자(직분 생략): 김경희 김병호 김순복 김인식 김종근 박신영 박충준 백형순 신영옥 양은주 오준석 은부매 이은숙 임옥봉 임재일 장대호 정효숙 최미선 최미옥 최수임 최용석 최의향 한상익 황옥순. 근속자들에게는 이상대 목사가 근속패를 전달했다. 끝으로 5부 축하와 감사 및 공연이 이어졌다. 박봉균·김광호·이강훈·장민호·손창범 장로와 김흔태 목사가 축사와 권면을 했고, 김광호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권사를 대표해서 장주희 권사, 안수집사를 대표해서, 이재락 안수집사, 30년 근속자를 대표해서 오준석 안수집사, 20년 근속자를 대표해서 유서희 권사, 10년 근속자를 대표해서 구본준 집사가 각각 감사와 다짐의 말을 전했다.
축하공연은 그레이스워십팀이< Way maker> , 셀라 찬양단이 <주께서 전진해 온다>를 공연했다.
박봉균 장로가 행복한 이야기(광고)를 했고, 이상대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단체로 사진 촬영이 있은 후 모든 참가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뷔페로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나눴다.




2026년 뜨거운 ‘여름 비전캠프’ 마무리
서광교회 헌당 5주년, 이상대 목사 성역 40주년 등 다채로운 행사
무료의료서비스에 총 52명의 이주민 참여